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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잎새의 공식 일러스트

#1010

무쇠잎새

Gen IX

패러독스포켓몬

풀에스퍼

도감 정보·스칼렛

Many of its physical characteristics match those of a Virizion from the future that was covered in a paranormal magazine.

키
1.5 m
몸무게
125 kg
기초 경험치
295
성장 속도
느림
포획률

5/255매우 어려움

친밀도

0/255

종족값

HP90공격130방어88스피드104특방108특공70
HP
90
공격★
130
방어
88
스피드
104
특방
108
특공
70

합계 590

매우 높음

획득 노력치 +3 공격

실능치 범위 (개체값 0–31·노력치 0–252·성격 보정 포함)

최소최대
HP150197
공격121200
방어83154
스피드98171
특방101176
특공67134
합계6201032

무쇠잎새 소개

진화 계통상 무쇠잎새에게는 알려진 전진화나 진화가 없다. 9세대에 등장한 독립적인 종으로, 포켓몬스터 바이올렛에 등장하는 패러독스포켓몬이다.

디자인은 비리디온을 바탕으로 했지만, 성검사 일원인 비리디온의 유기적인 모습 대신 미래적인 사족보행 금속 구조를 갖췄다. 녹색 플레이트가 몸 대부분을 덮고 있으며, 다리 끝은 어두운 발굽으로 마무리된다. 머리와 목, 다리의 잎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다. 이 잎에서 에테르 검을 만들어 무기로 사용한다.

포켓몬 도감에서는 큰 나무와 바위를 가늘게 썰어 버릴 수 있는 공격이 묘사된다. 이마와 잎, 다리에서 빛나는 붉은색은 잠들기 위해 전원을 끄면 검은색으로 변한다. 비리디온과의 관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미래의 후손으로 묘사되기도 하지만, 다른 시간선에서 온 개체라는 설도 있다.

배틀 분석

×4

치명적 약점

벌레
×2

약점

불꽃얼음독비행고스트악
×½

저항

물전기풀격투땅에스퍼

무쇠잎새 심층 분석

기계로 만들어진 비리디온의 실루엣

무쇠잎새는 비리디온을 바탕으로 하지만, 미래 기술로 만들어진 생물로 바꿔 놓았다. 사족보행 사슴의 실루엣과 녹색 계열의 색상, 날카로운 잎이라는 발상은 유지하면서도 몸은 플레이트와 기계적인 선, 금속처럼 보이는 부품으로 구성된다. 한국어 이름인 무쇠잎새는 ‘무쇠’와 ‘잎새’를 합친 이름이고, 영어 이름 Iron Leaves는 ‘철의 잎’이라는 뜻으로 단순화되어 있다. 일본어 テツノイサハ는 ‘철 반점 잎’ 정도로 해석된다.

비리디온과의 연결은 진화나 리전 폼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에리어 제로의 이야기 안에서도 그 기원은 먼 미래의 후손인지, 다른 시간선의 대응 개체인지 밝혀지지 않은 채 남아 있다. 이런 모호함은 다른 패러독스포켓몬들과도 잘 맞는다.

잎이지만 잎이 아닌 것

다리와 목, 머리의 녹색 부분은 에테르 검을 만들어 낸다. 포켓몬 도감에서는 이 검으로 큰 나무와 바위를 가늘게 썰어 버린다고 설명하며, 이는 사이코블레이드와 리프블레이드, 솔라블레이드 같은 기술을 사용하는 이유를 보여 준다. 몸 자체가 식물성 확장부 하나하나를 무기로 바꾸도록 설계된 듯한 모습이다.

행동 면에서도 흔치 않은 특징이 있다. 잠들면 전원이 꺼진다. 빛나는 붉은색이 검은색으로 바뀌는 현상은 몸의 여러 부위에서 나타나며, 단순히 눈을 감는 동물이 아니라 시스템을 종료하는 기계처럼 보이게 한다.

과거가 없는 경쟁전 데뷔

무쇠잎새는 9세대에 바로 등장했으며, 이전 세대와의 변화 기록은 없다. 굽이치는물결과 함께 포켓몬스터 스칼렛·바이올렛 업데이트에서 특별 배포의 형태로 데뷔했다. 전설의 포켓몬과 연결된 패러독스포켓몬이라는 점이 전설의 포켓몬이라는 뜻은 아니다. 테마상의 기원은 공유하지만, 게임 내에서는 다른 분류에 속한다.

배틀에서는 공격 130과 스피드 104의 분포가 역할을 결정한다. 특수공격 70은 물리 기술 구성과 맞지 않으므로 특수 어태커로 운용할 이유가 적다. 사이코블레이드, 리프블레이드, 인파이트, 깜짝베기가 넓은 공격 범위를 만들고, 칼춤은 수동적인 교체를 응징한다.

쿼크차지를 활용하는 방법

일렉트릭필드는 쿼크차지를 발동시키고 이 종의 에스퍼 기술을 강화한다. 부스트에너지를 사용하면 동료에게 의존하지 않고 특성을 발동할 수 있지만, 아이템이 소모되어 다른 아이템을 활용할 여지가 줄어든다. 싱글배틀에서는 상대가 약해진 뒤에 나오거나, 팀이 벌레·불꽃·비행 타입의 대응 수단을 이미 제거한 상황에서 무쇠잎새가 가장 잘 작동한다.

더블배틀에서는 일렉트릭필드와 도우미로 공격하지 않는 턴에도 기여할 수 있고, 퍼스트가드는 특정 우선도 기술로부터 팀을 지켜 준다. 인파이트의 방어력 감소 때문에 사용할 타이밍을 잘 골라야 한다. 상대를 쓰러뜨린 뒤 빈틈을 만들 수 있지만, 이후에는 상대의 반격에 더 쉽게 노출된다. 벌레에 대한 4배 약점은 여전히 가장 큰 방어상의 문제이며, 특히 직접 공격이나 응징할 수 없는 교체 상황에서 두드러진다.

TCG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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